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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문화예술인 8명이 담아낸 스펙트럼 같은 한강이야기

November 22nd, 2011

인이레

한수산 외 7명 ‘…한강을 보라’

서울의 한가운데를 도도하게 흐르는 한강은 오랜 세월 우리들 삶을 길어 올리던 우물이었고, 도시를 잉태하고 성장시킨 생명줄이었다. 시민들은 한강을 따라 달리고, 걷고, 또 웃으며 강과 함께 호흡했다. 취향에 따라, 그리고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천변만화의 얼굴로 도시인을 맞고, 하루의 고단함을 말끔하게 씻어주는 한강.

‘문득 힘들 때면 한강을 보라’(한수산 외 7명 지음, 인이레 펴냄)는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사진가, 건축가, 가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화예술인들이 직접 느끼고 체험한 한강 이야기다. 그만큼 책의 스펙트럼도 다채롭다. 한강에 대한 개인적 경험과 시대적 사유, 역사적 고찰과 판타지 등 여러 장르를 넘나드는 이야기들이 한강의 일상과 사람들의 풍경을 담은 사진들과 함께 포토 에세이처럼 펼쳐진다.

(후략)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1210019002

 

국가보훈처 보도자료

September 24th, 2010

인이레

6·25전쟁 60주년 UN 참전 기념시설물 도감 발간

  • 국·내외 소재 6·25전쟁 참전기념시설물 실태조사 실시
  • 한글·영문판 도감 발간, 참전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계기

국가보훈처(처장 김양)는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참전 21개국과 국내에 건립된 참전기념시설물을 조사하여 6·25전쟁 60주년 UN 참전기념시설물 도감(Korean War Memorials in Pictures – Remembering UN Participation 60 Years Later)을 발간하였다.

참전 21개국과의 우호증진을 도모하고 전쟁이 남긴 교훈을 계승하고자, 국내외 참전 기념시설물의 실태를 조사하는 작업을 추진하고, 조사한 내용을 정리한 6·25전쟁 60주년 UN 참전기념시설물 도감 한글 및 영문으로 발간하여 참전국 정부 및 참전단체 등 국·내외에 배부할 예정이다.

이 도감에는 부산 UN기념공원 등 전국에 산재한 UN 참전기념시설물 69개와, 참전 19개국(노르웨이, 인도 등 2개국 부재)에 건립되어 있는 231개의 기념시설물 등 총 300개 시설물의 실태자료와 사진을 게재하였다. 이는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그들의 고귀한 희생을 영원히 잊지 않겠다는 감사의 마음을 표현한 것이다.

또한 국가보훈처는 이 도감을 CD에 수록하여 전국 초․중학교에 배포하고, 국가보훈처 홈페이지에서 파일을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발간한 참전기념시설물 도감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나라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고 참전 21개국의 참전용사들이 지켜낸 자유와 평화라는 인류 공동의 가치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 한다.

2010년 9월 24일

국가보훈처

[중앙일보] 흰 구름 아래 전쟁의 기억, 푸른 하늘 위 평화의 꿈

June 24th, 2010

인이레

6·25참전 기념물 전 세계 300여 개 모양·크기 달라도 담긴 뜻은 한 가지

(전략)

국가보훈처는 ‘6·25 60주년 기념사업’ 일환으로 300여 개에 달하는 국내외 6·25 관련 시설물 도감을 제작한다. 국·영문판 전 3권으로 만들며 국가별 참전기념물 설명 및 참전사를 싣는다. 참전국에 있는 240여 시설물과 국내 유엔군 관련시설 67기를 소개한다. 6·25와 관련한 해외 시설을 모두 소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보훈처는 21개국 참전용사들을 기억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한다고 밝혔다. 『6·25전쟁 UN군 참전기념 시설물 도감』(가제)은 9월 초 발간 후 9월 28일 서울수복 행사장에서 21개국 한국 주재 공관장에게 증정된다. 이 사진들은 도감에 실릴 예정이다.

http://news.joins.com/article/793/4254793.html

법인이전 완료

March 12th, 2010

인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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