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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작가 7인의 옴니버스 한강 이야기
한수산, 신현림, 백영옥, 임형남․노은주, 김세환, 이강훈 지음, 박재현 사진
152×210mm, 208쪽, 값 10,000원
ISBN 978-89-967418-0-0
지친 마음들을 위로하며 어머니의 품처럼 푸근히 흐르는 한강.
살아갈 힘을 얻기 위해 오늘도 우리는 그곳으로 향합니다.
한강에 매혹당한 사람들이 들려주는 한강 이야기, 우리들의 이야기.
소설가, 시인, 건축가, 가수, 일러스트레이터, 사진가
7명의 문화예술인이 들려주는 나의 한강, 우리들의 한강.
서울의 중심을 도도히 흐르는 한강은 오랜 세월 우리들 삶을 길어올리던 우물이었고 도시의 생명이 잉태하고 자라온 생명줄이었다. 시민들은 한강을 따라 달리고 걷고 웃으며 한강과 함께 호흡한다. 취향에 따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천변만화의 얼굴로 맞이하며 도시의 고단함을 청량하게 씻어내는 한강.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사진가, 건축가, 가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이 시대를 대표하는 이들이 한강이라는 공통분모로 모였다. 그들이 직접 느끼고 체험한 한강의 이야기를 통해 한강의 오늘을 기억하고 공유한다.
-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들의 프리즘을 통해 보는 한강의 재발견
- 한강에 대한 개인적 경험과 시대적 사유, 역사적 고찰에서 판타지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한강 오디세이
- 한강의 일상과 사람들의 풍경을 담은 사진들이 펼쳐지는 포토 에세이
손종흠 지음 | 김억 그림 | 152×210mm | 236쪽 | 값 10,000
ISBN 978-89-967418-1-7
한강에서 길어올린 이야기 풍속사
조선 최대의 교통과 물류 유통의 중심지였던 나루터. 삼국시대에는 국력과 국경을 둘러싼 힘겨루기의 격전장이었던 중원. 왕실이나 사대부들이 풍류를 즐기던 놀이터였으며, 그곳을 터전으로 살았던 민초들의 슬픔과 한을 풀어내던 해원의 장소였던 한강은 상층과 하층의 문화가 한데 어우러진 복합적 문화공간이었다. 시끌벅적한 삶이 파란만장하게 펼쳐지던 시절로 돌아가, 우리가 미처 몰랐던 한강의 또 다른 면모를 들려주는 이야기 풍속사.
- 지리적 한강과 역사적 한강 그리고 인문학적 한강이 한데 녹아든 최초의 한강 풍속사
- 굽이굽이 펼쳐지는 이야기 속에 녹아 있는 철저한 고증과 문화 콘텐츠로서의 가치 재발견
- 역사적 사실과 지배층의 문화, 서민의 애환과 해학이 교차하는 한강 풍류 기행
- 고조선부터 6·25전쟁에 이르기까지 전쟁의 상흔을 안고 흘러온 한강 수난사








